FIELD REPORT / HOW IT WORKS
현장 메모를 읽고,
확인된 내용으로 보고서를 씁니다.
작업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AI는 내용을 정리합니다.
필수 항목 확인과 불량률 계산을 거쳐 담당자가 검토할 초안을 만듭니다.
1. 텔레그램에서 보내고, PDF로 받습니다
- 시연용 봇을 열고 현장 메시지를 바로 보냅니다. 사전에 허용된 시연 계정은 바로 사용하고, 그 외에는 처음 한 번 시연용 접속암호를 입력합니다.
- “오늘 2호기 생산 1200개, 불량 18개”라고 보내면 작업 일일보고서 PDF가 같은 대화로 돌아옵니다.
- “불량은 12개로 수정해줘”처럼 이어서 보내면 수정된 PDF를 받습니다. 빠진 항목은 미기재로 표시한 초안을 먼저 보내고 추가 메시지로 보완합니다.
- “불량 보고”로 시작하면 불량 보고서를 만듭니다. 새 보고서는 /new로 시작합니다.
시연용 봇 @mfworking_bot에 연결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의 데모 열기는 운영 대시보드로 연결됩니다. 비밀번호로 접속하면 모든 시연 보고서와 수신·생성·수정·PDF 전송 로그를 함께 확인합니다.
2. 처리 흐름
① 작업자 · 입력웹 / 텔레그램
현장 내용 + 참고 사진
현장 내용 + 참고 사진
② AI · 내용 추출원문 구절을 근거로
보고 항목을 구조화
보고 항목을 구조화
③ 코드 · 검증원문 존재 · 필수값 · 수량 관계
불량률 계산
불량률 계산
④ 작업자 · 보완 / 확인초안 PDF 수신 → 원문 검토
추가 메시지 → 수정 PDF 수신
추가 메시지 → 수정 PDF 수신
3. 누가 무엇을 담당하나요?
| 담당 | 역할 |
|---|---|
| AI | 메모의 표현을 읽고 날짜·라인·품명·수량·현상·실시한 조치를 추출합니다. 각 항목에 원문 구절을 붙입니다. |
| 코드 | 근거 구절이 실제 원문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필수 항목, 음수·소수 수량, 불량 수량과 분모의 관계를 확인하고 불량률을 계산합니다. |
| 담당자 | 원문과 추출값을 대조하고, 누락·오해를 바로잡습니다. 원인 확정, 폐기·출하·설비 정지 결정과 공식 결재는 사람이 담당합니다. |
4. 한국형 보고서 양식
A4 기준 결재란, 기본 정보, 생산·검사 실적표, 불량 현상, 조치 내역과 확인사항을 담습니다. 원문과 사진은 별첨으로 보존하며, 결재란은 미결재 상태로 둡니다. 종합 보고, 실적 분석, 불량 현상과 실시 조치, 후속 확인 요청을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계획 수량과 조치 후 결과, 후속 담당자·기한이 보고되면 함께 반영합니다.
| 작업 일일보고서 | 불량 보고서 |
|---|---|
| 작업일 · 라인 · 품명 · 보고자 작업조 · 작업시간 생산 수량 · 불량 수량 · 비가동 시간 불량 현상 · 실시한 조치 · 특이사항 | 발생일 · 라인 · 품명 · 보고자 · LOT 검사 수량 · 불량 수량 불량 현상 · 실시한 조치 참고 사진 · 원문 기록 |
| 불량률 = 불량 수량 ÷ 생산 수량 × 100 | 불량률 = 불량 수량 ÷ 검사 수량 × 100 검사 수량이 없으면 불량률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5. 이번 시연의 범위
- 샘플 시연은 가상 데이터로 만든 고정 예시이며, AI 호출 결과와 구분해 표시합니다.
- 사진은 보고서의 참고 자료로 첨부합니다. 사진에서 불량 유형·수량·원인을 자동 판정하는 기능과 음성 입력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원문 구절이 존재한다는 검증만으로 AI의 의미 해석까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보고서는 검토 전 초안으로 표시합니다.
- 대시보드는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시연 운영자에게 기록을 공유합니다. 보고서 최대 500건·90일, 처리 로그 최대 3,000건·90일, 보고서별 수정 이력 최대 20개를 보관합니다. 기존 보고서는 현재 버전부터 이력을 이어서 기록합니다.
- 텔레그램 봇은 개인 대화에서 사용합니다. 처음 한 번 시연용 접속암호를 입력하며, 보고서와 처리 기록은 대시보드에 자동 반영되며 별도 연결 절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