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역률 저조 · 진상역률 정상 → 콘덴서로 회수
콘덴서 증설·교체연 15~20만한전 파워플래너 계정만 연결하면 최근 12개월 실사용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수전합리화(저압 전환) 절감액과 추가 절감 컨설팅을 한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월평균 968만원 → 678만원 (직전 12개월 기준)
연간 1.16억원 → 8,138만원
| 공급전압 | 고압 22,900V |
| 전기방식 | 삼상4선 22.9kV-Y |
| 사용용도 | 광공업용 |
| 계약전력 | 500 kW |
| 요금적용전력 기본요금 기준 | 281 kW'26.06 피크가 12개월 지배 |
| 당월 최대수요 이번 달 실측 | 290 kW'26.06 |
| 검침일 | 매월 15일 |
| 기본요금 8,320원 × 281kW | 월 2,337,920원 |
| 전력량 단가 여름철 | 경 116 · 중 163.8 · 최대 229원/kWh |
| 연 전기요금 | 약 1.16억직전 12개월 |
| 월 사용시간(부하율) | 평균 151h직전 12개월 |
| 현재 역률 | 지상 88% / 진상 100%당월 |
지상역률 저조 · 진상역률 정상 → 콘덴서로 회수
콘덴서 증설·교체연 15~20만8월 15분 281kW가 1년 기본요금 지배 → 여름 오후 분산 기동
피크 281→216 억제 시연 최대 649만연 절감 3,474 > 상환 3,192만 → 60개월 분할 권장
월 +24만 (290−266)매년 282만 여유월 사용시간 151h, 선Ⅰ 구간 → 한전 신청만으로 변경
서류 신청뿐 · 비용 0연 45만피크 5년 하락, 최고 252kW → 한도 499의 절반 · 전환 적합
실측 최대수요 기준여유 247kW평일 낮 평균 123kW — 발전·조업 시간 겹침 → 자가소비형 적합
권장 100kW · 실사 확정연 1,561만낮 지상역률이 63%까지 떨어져 할증 · 밤 진상역률은 정상→콘덴서 용량 보강 필요
지상역률 미달로 여름 할증·겨울 환급, 1년 순 +7.4만원 할증→상시 92% 이상 관리 필요
공장 쉬는 주말에 지상역률이 더 낮아짐 · 진상역률은 요일 무관 정상→부하 연동 자동제어(APFR) 필요
지상역률이 매년 낮아짐(98→88) · 진상역률은 정상 유지→노후 콘덴서 교체 필요
연중 피크 281kW는 15:00~15:15, 15분간 발생→오후 설비 분산 기동
8월 피크가 1년 기본요금 기준(월 234만원)→여름 오후만 관리해도 인하
피크는 평일 조업시간에 발생→평일 오후 동시 기동 자제
부하율 = 연 사용량 ÷ (연 최대수요 × 8,760h) — 낮을수록 같은 물량을 뾰족하게 쓴다는 뜻
같은 사용량인데 선Ⅰ이 최저(−45만) · 선Ⅲ는 최고(+176만)→선Ⅰ 변경
선Ⅰ은 여름 2달만 손해, 10달 절감(연 −45만) · 선Ⅲ는 12달 전부 손해→선Ⅰ 변경
평균 151h — 경계 171h를 여름에만 초과→부하율 낮은 공장은 선Ⅰ
5년 내내 선Ⅰ 절감(38~66만) · 선Ⅲ 손해(176~202만)→선Ⅰ 변경해도 안전
상환 중에도 매년 282만원 덜 냄 · 상환 후엔 연 3,474만원 전부 고객 몫→많이 내는 해가 없음
봄가을 6달은 달로만 보면 +7~95만 더 냄 · 여름 여유가 먼저 쌓여 누적은 12달 내내 이득→누적·연 단위로 판단
기간을 당기면 이자는 줄지만 월 부담이 커짐→현금흐름 무손실은 60개월
절감은 요금에 연동, 상환은 정액·기간 고정→요금 오를수록 남는 돈이 커짐
낮 9~17시 평균 123kW — 발전 시간과 조업이 정확히 겹침→자가소비형 약 100kW 적합
여름·봄가을에 크고 겨울에 작음 — 연 합계 1,561만원→한전에서 사 오는 전기가 그만큼 감소
일요일 46% — 휴무일 잉여 발전 발생→잉여는 상계거래(다음 달 요금 차감)로 회수
연간 사용량 497~580MWh 보합 — 과설비 위험 낮음→권장 100kW 적정 · 지붕 면적·구조는 실사에서 확인